홍수를 조절하고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한강수계의 10개 댐이 통합,운영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수자원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가 각각 분리,운영해 왔던 다목적 댐과 수력댐을 통합, 운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강수계 댐 연계 운영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충주댐과 소양강댐,횡성댐 등 다목적댐은 수자원공사가 운영해왔고 화천댐과 팔당댐,춘천댐,청평댐 등 수력댐은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가 운영을 맡아왔습니다.
건교부는 한강수계 10개 댐을 통합,운영함으로써 대체시설 투자비 1조3천억원이 절감되고 용수공급과 홍수조절 기능 확보로 3천억원이 넘는 편익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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