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일본은 오늘 북한의 첩보정으로 추정되는 선박의 영해 침입에도 불구하고 지난 94년 미국과 북한이 체결한 핵합의 가운데 일본의 약속사항을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나카 히로무 관방장관은 어제 뉴욕에서 열린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이사회 회의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경수로2기 건설을 위한 케도 지원분담금 10억달러 제공 계약이 최종단계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노나카 장관은 또 케도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는데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기구라며 최근 일본과 북한의 관계 악화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케도에 대해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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