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양경찰서는 오늘 한국, 일본, 러시아를 연결하는 국제 해저 광케이블을 훼손한 혐의로 강구 선적 69톤급 통발 어선 선장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7일 포항 구룡포에서 동쪽으로 29마일 떨어진 해상에서 바다 속에 떨어진 어구를 찾기 위해 갈고리로 해저를 뒤지다 국제 해저 광케이블 4회선 가운데 2개 회선을 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통신측은 이 사고로 훼손된 광케이블 2회선을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없었으나 지난 7일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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