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외사과는 음란 비디오와 CD를 대량으로 불법복제해 팔아온 태국인 56살 마노마이웡 씨 부자에 대해 음반.비디오물과 게임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마노마이윙 씨 부자는 지난 3월 서울 공항동에 있는 월세 지하방에서 비디오 녹화기와 CD 복사기 등을 설치해 놓고 불법복제한 음란물을 국내 거주 태국인 노동자 등에게 팔아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부자는 음란물 한개에 8천원씩 지금까지 5백만원 상당을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부자는 지난 2월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태국에서 가져온 음란 비디오와 CD원판을 대량 불법복제해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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