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는 빚을 늦게 갚는다며 성폭행까지 한 대전시 서구 갈마동에 사는 사채업자 49살 백모 씨 등 2명을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백 씨 등은 지난 3월 2일 광고를 보고 찾아온 36살 김모 여인에게 천 2백여 만원을 빌려준 뒤 이자를 늦게 준다며 김 씨를 성폭행하고 4천여만원을 빼앗는 등 2명에게 고리사채를 빌려주고 50여 차례에 걸쳐 7천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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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못갚자 성폭행 2명 긴급체포
입력 2001.05.17 (14:35)
단신뉴스
대전 둔산경찰서는 빚을 늦게 갚는다며 성폭행까지 한 대전시 서구 갈마동에 사는 사채업자 49살 백모 씨 등 2명을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백 씨 등은 지난 3월 2일 광고를 보고 찾아온 36살 김모 여인에게 천 2백여 만원을 빌려준 뒤 이자를 늦게 준다며 김 씨를 성폭행하고 4천여만원을 빼앗는 등 2명에게 고리사채를 빌려주고 50여 차례에 걸쳐 7천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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