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상주기관의 전기료와 수도료, 통신료 등 공공요금이 김포공항때 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소의 경우 김포공항에서 한달에 6백만원 정도였던 공공요금이 인천에서는 한달에 5천만원으로 크게 늘었고, 인천공항 세관의 공공요금도 김포공항에 비해 10 배 정도 늘어난 1억원 정도로 폭증했습니다.
인천 공항측은 각 상주기관의 사용면적이 크게 늘어난데다 시설투자비를 공공요금에 추가해 받기 때문에 공공요금이 늘어났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인천국제공항 입주 기관들은 공항공사측에 내역서를 요구하고, 인상분에 대한 자체 조사에 나서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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