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과 관련된 질병을 앓는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노동부는 업무상 질병자가 올들어 지난 3월까지 석달동안 모두 9백 70여명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퍼센트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컴퓨터 사용 등 단순 반복 작업으로 인한 어깨 등의 질병으로 산업재해 보상을 받은 근로자는 백 36명으로 지난해보다 140퍼센트 늘었습니다.
한편 산업재해자 수는 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4퍼센트 늘었지만 산업 재해율은 0.18퍼센트로 지난해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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