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 공사는 금융기관 파산재단의 채권회수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예보는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전국에 흩어져 있는 파산재단 사무실을 13개 지방법원 별로 통합하고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단위 관리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금융기관의 파산초기에 적극적으로 자산을 처분하고 실적이 우수한 파산 관재인에게는 성과급 지급 등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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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파산재단 채권회수 본격 착수
입력 2001.05.17 (15:18)
단신뉴스
예금보험 공사는 금융기관 파산재단의 채권회수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예보는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전국에 흩어져 있는 파산재단 사무실을 13개 지방법원 별로 통합하고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단위 관리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금융기관의 파산초기에 적극적으로 자산을 처분하고 실적이 우수한 파산 관재인에게는 성과급 지급 등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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