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노점상 연합회는 오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충단 공원에서 경로 잔치를 열었습니다.
천여명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모인 오늘 행사에서는 노점상 연합회 소속 부녀회 자원 봉사자들이 손수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주부 가요 동우회의 공연과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노래 자랑이 이어졌습니다.
서울 중구 노점상 연합회측은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며 아픔을 나누기 위해 경로잔치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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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연합회 경로 잔치 열어
입력 2001.05.17 (15:28)
단신뉴스
서울 중구 노점상 연합회는 오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충단 공원에서 경로 잔치를 열었습니다.
천여명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모인 오늘 행사에서는 노점상 연합회 소속 부녀회 자원 봉사자들이 손수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주부 가요 동우회의 공연과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노래 자랑이 이어졌습니다.
서울 중구 노점상 연합회측은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며 아픔을 나누기 위해 경로잔치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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