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실업자 수가 2달째 감소했습니다.
통계청 서울 사무소가 발표한 4월 서울시 고용 동향을 보면 서울지역 실업자는 지난 3월보다 4만 8천명 줄어든 21만 8천명으로 집계됐고 실업률은 1.1% 떨어진 4.5%를 나타냈습니다.
이로써 지난 해 11월부터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던 서울 지역 실업자 수는 지난 3월 만 4천명이 줄어든 데 이어 2달째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 서울 사무소는 졸업생의 취업과 서비스업 분야의 취업자 증가 등이 이 같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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