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마늘 주산단지 단체장들이 정부의 마늘 수매가격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충남 서산시와 경북 의성, 전남 무안군 등 마늘 주산단지인 9개 시장.군수들은 오늘 무안군청에서 광역협의회를 갖고, 어제 정부와 여당이 최저 보장 가격에 햇 마늘을 사들이기로 한데 대해 생산원가에 못 미친다며 수매가를 올려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이들은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을 중국산 마늘 추가수입 비용에 사용하는 데 반대하고, 수급조절을 위해 내년도 재배면적을 올해보다 5% 감축하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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