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학원과 독서실,고시원과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 대한 긴급 일제점검이 실시됩니다.
정부는 오늘 정부중앙청사에서 광주 기숙학원 화재사고와 관련된 안전점검 회의를 열고 전국의 학원 만7천6백여개소와 독서실 3천2백여개소 그리고 고시원 993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특히 불법 용도변경 등 건축법 위반 사항은 고발조치하고 건물주 명단을 언론에 공개하는 한편 창문 쇠창살과 비상통로 잠금장치 등 안전저해 요소는 즉시 철거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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