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 전국에서 부도가 나 사라진 업체 수가 십여년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지난달 전국 어음부도율은 0.28%로, 전달인 3월의 0.34%에 비해서 0.06% 포인트 하락했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부도 업체 수는 한달 전에 비해 43개 줄어든 453개로, 지난 91년 6월 이후 십여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부도 업체가 이처럼 줄어든 것은 기업들이 향후 경기 전망을 불투명하게 여겨 새로운 투자를 하지 않고 자금을 비축해놨기 때문 인 것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