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이 16대 국회 1년간 출결 상황을 조사한 결과 국회의원 1인 평균 참석해야할 회의 91차례 가운데 8차례 불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별 결석률을 보면 자민련 의원들이 17%로 가장 높았고 한나라당 9%,민주당 5%로 나타났다고 경실련은 밝혔습니다.
의원 개인별로는 국무총리인 이한동 의원이 64%, 월드컵 조직위원장인 정몽준 의원 45%, 신병치료중인 이원성 의원이 44%의 결석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조순형,이훈평,김부겸,신현태 의원 등은 100%의 출석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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