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야 개혁파 중진과 민주화 운동 참여 인사들이 주축이 된 화해와 전진 포럼이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은 창립취지문에서 민족화해 진전, 경제위기극복, 지역주의 해소 그리고 정당 민주화 등이 시대의 당면 과제라면서 여야의 정파적 이해를 뛰어넘어 시대적 소명에 부응할 정치문화 형성을 촉구하고 고무하는 장을 펼쳐 나겠다
고 밝혔습니다.
오늘 창립대회는 함세용 신부가 임시의장을 맡았고 민주당 김근태, 정대철, 한나라당 김덕룡, 이부영 의원과 법륭스님 등 20명을 상임 운영위원으로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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