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외래환자 3명 가운데 1명꼴로 먹는 약과 주사제를 동시에 처방받는 등 주사제 남용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YMCA가 지난 3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지역 215개 동네 의원의 외래환자 517명을 대상으로 주사제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환자의 36%가 먹는 약과 주사제를 동시에 처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YMCA는 또 주사제를 의원에서 직접 맞은 환자의 처방전에 원외처방기록이 있는 경우도 이용 환자의 23%인 33건이나 발견됐다며 보험료 부당 청구는 의약간의 담합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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