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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가 사흘만에 급등 600선 다가서
    • 입력2001.05.17 (17:00)
뉴스 5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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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주식시장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대신증권 이상은 씨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지수가 사흘 만에 급등해 600선에 바짝 다가 섰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23.99포인트 오른 596.39포인트,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5억 6511만 주와 2조 157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금리인하 효과가 하루 늦게 반영되면서 어제 미국 양대지수가 폭등한 점과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가 강하게 올랐습니다.
    개인이 대량의 매도세를 보였지만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와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종합 금융업만 내림세였을 뿐 전 종목이 고르게 올랐습니다.
    포항제철이 나흘째 상승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11만 1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금리인하 수혜주로 꼽히는 은행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외환은행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대신증권, 현대증권, LG증권 등 증권주도 강세였습니다.
    코스닥 시장도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고른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해 코스닥 지수는 3.2포인트 오른 83.32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 주가 사흘만에 급등 600선 다가서
    • 입력 2001.05.17 (17:00)
    뉴스 5
⊙앵커: 오늘 주식시장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대신증권 이상은 씨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지수가 사흘 만에 급등해 600선에 바짝 다가 섰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23.99포인트 오른 596.39포인트,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5억 6511만 주와 2조 157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금리인하 효과가 하루 늦게 반영되면서 어제 미국 양대지수가 폭등한 점과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가 강하게 올랐습니다.
개인이 대량의 매도세를 보였지만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와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종합 금융업만 내림세였을 뿐 전 종목이 고르게 올랐습니다.
포항제철이 나흘째 상승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11만 1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금리인하 수혜주로 꼽히는 은행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외환은행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대신증권, 현대증권, LG증권 등 증권주도 강세였습니다.
코스닥 시장도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고른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해 코스닥 지수는 3.2포인트 오른 83.32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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