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원내 대책회의에서 전월세 대책 마련과 재정 관련 3법 등 각종 현안들을 처리하기 위해 5월 임시국회를 하루빨리 정상화한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하고 여당측에 총무회담을 제의키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특히 여당의 거부로 본회의가 열리지 못한다면 현대 특혜금융 조사를 위한 정무위원회와 전월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건설교통위원회, 수돗물 바이러스 대책을 다룰 환경노동위원회만이라도 시급히 열려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여-야가 예결위와 정치개혁특위의 활동시한을 5월 말까지로 한정한 만큼 이달중 국회를 열어 활동시한을 연장하도록 할 필요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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