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북정책 검토작업이 곧 완료될 예정인 가운데 한.미.일 3국의 전.현직 고위관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공식 대북정책 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하와이에서 열리는 이번 협의회에는 한국측에서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반기문 전 외교부 차관 박용옥 전 국방차관 등이 참석하며 미국측에서는 페리 전 국방장관과 보즈워스 전 주한 미대사, 섈리캐슈빌리 전 합참의장 등이 참석합니다.
또 일본에서는 클린턴 행정부 시절 대북정책을 담당했던 가토 외무성 외무심의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미.일 3국의 전.현직 고위 관리들은 이번 협의회에서 그동안 진행해 온 3국의 대북정책을 평가하고 북미 제네바 합의 문제 등에 대한 의견교환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