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왕이 부부장은 베이징 주재 일본 대사를 외교부로 불러 일본의 우익 역사 교과서가 침략 역사를 부인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8개항의 재수정 요구 비망록을 전달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왕이 부부장은 아나미 코레시게 대사에게 전달한 비망록에서 중국 역사학자들이 일본의 우익 역사 교과서를 검토한 결과 일련의 허위 사실들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중국 침략의 책임 전가, 중국 동북지방에 대한 식민통치 미화, 난징 대학살 은폐 등을 재수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왕이 부부장은 비망록을 전달하면서 코레시게 대사에게 오류를 수정하고 침략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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