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중산층과 서민보호를 위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노력하라고 민주당 지도부에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김중권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로부터 주례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그동안 IMF사태 극복과 경제개혁 과정에서 중산층과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된데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용학 당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정부가 추진중인 중산층.서민 보호대책과 봉급생활자들을 위한 대책이 실효를 거둘수 있도록 당이 더욱 노력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4대 보험 실시 등 그동안 추진해온 사회안전망 구축과 기업인 지원정책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다가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노동부문의 정책개발을 위해서도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상수 원내총무는 국회에 계류중인 민생.개혁법안을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차질없이 처리하고 특히 국가보안법 개정안은 이달안에 당안을 확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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