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제정된 KBS 인터넷 방송 대상에 오상민씨의 드라마 '어항 속 이야기'가 선정됐습니다.
또 금상에는 드라마 부문에서 우선호씨의 '메모리얼 넘버 원', 뮤직비디오 부문에서 허선씨의 '생일',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김태수씨의 '노크 노크' 등이 선정됐습니다.
대상 수상작인 '어항 속 이야기'는 어항을 탈출해 바다에 도달하게 되는 금붕어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대상 수상자에겐 5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6개 분야에 4백 68편이 출품된 이번 공모에선 특별상을 포함해 25 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KBS는 인터넷 방송대상 시상식을 다음달 12일 지상파와 위성,인터넷을 통해 방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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