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가 11년만에 전국종합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단국대는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에이스 마정길의 호투와 장단 9안타를 집중시켜 상무를 4대 3으로 꺾고 지난 90년 우승이후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6타점으로 대회 타점왕에 오른 단국대의 김태훈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끝)
종합 야구선수권, 단국대 11년만에 우승
입력 2001.05.17 (18:06)
단신뉴스
단국대가 11년만에 전국종합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단국대는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에이스 마정길의 호투와 장단 9안타를 집중시켜 상무를 4대 3으로 꺾고 지난 90년 우승이후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6타점으로 대회 타점왕에 오른 단국대의 김태훈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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