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기업경기실사지수 등 경제성장 전망에 대해 좋은 징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경제가 회복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3.5∼4%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연 외신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한국은행에서 1 분기 국내총생산 추계를 발표하면 추가적인 경제지표를 면밀히 관찰한 후 하반기 경제운영대책의 강도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추가적인 경기진작책을 쓰지 않더라도 올해 4%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삼성전자 이재용씨 문제는 삼성전자에 맡겨야 하지만 만약 이재용씨가 불공정 거래행위를 했다면 정부로서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진 부총리는 오늘 오후 매일경제신문 신사옥에서 미시간대 아시아 글로벌 MBA 과정 수강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갖고 일본이 엔화약세를 용인해 수출신장에 나설 경우 지역경제 전반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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