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경기도 광주 예지학원 화재 현장과 희생자 빈소에 박상규 사무총장과 김성순 제3정조위원장 등을 보내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사후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다수의 학생들이 희생된데 대해 애통함을 금할 길이 없다며 당국은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해 사고의 책임소재를 밝혀내고, 사후 대책을 마련하는데 성의를 다하라고 말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또 이번 사고 역시 우리 사회가 안전 불감증을 개선하지 못한데서 비롯됐다며 정부 당국과 각 기관의 안전관리 담당자들은 경각심으로 무장해 안전을 다져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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