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오는 21일 행정자치부와 농림부 등 4개 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가뭄대책 당정회의를 열어 식수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의 물 공급과 농업용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해찬 의장은 봄 가뭄이 심각한 상황으로 앞으로 2주정도 비가 안내릴 경우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끝>
다음주 가뭄대책 당정회의 개최
입력 2001.05.17 (18:25)
단신뉴스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오는 21일 행정자치부와 농림부 등 4개 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가뭄대책 당정회의를 열어 식수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의 물 공급과 농업용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해찬 의장은 봄 가뭄이 심각한 상황으로 앞으로 2주정도 비가 안내릴 경우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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