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에너지 관리공단이 벤처 기업에 창업 자금을 지원합니다.
에너지 관리 공단은 고효율 에너지 절약제품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에 올해 90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늘 빙축열시설 생산업체인 이엔이시스템등 3개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창업자금 지원제도는 한국전력과 산은캐피털이 출자해 구성한 에너지 절약전문 투자조합이 벤처 기업에 투자하면 에너지 관리공단이 시설과 운전자금으로 최고 25억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