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부경찰서는 오늘 싯가 1억원어치의 한국 춘란을 훔친 34살 양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4월 16일 부산 만덕동 39살 계모 씨 집에 몰래 들어가 중투, 단엽 등 한국춘란 화분 54개, 싯가 1억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부산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는 난 도난사건에 양 씨가 관련돼 있는지 여부와 공범이 있는지 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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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절도범 검거
입력 2001.05.17 (18:37)
단신뉴스
부산 서부경찰서는 오늘 싯가 1억원어치의 한국 춘란을 훔친 34살 양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4월 16일 부산 만덕동 39살 계모 씨 집에 몰래 들어가 중투, 단엽 등 한국춘란 화분 54개, 싯가 1억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부산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는 난 도난사건에 양 씨가 관련돼 있는지 여부와 공범이 있는지 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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