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궁남지에서 수로와 수레바퀴자국이 확인돼 백제시대에도 계획 도로가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부여 문화재연구소는 오늘 부여 궁남지 부근 폭 8-9미터의 흑갈색 점토층에서 방향과 깊이가 비슷한 수레바퀴 자국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여 문화재연구소는 특히 수레바퀴자국이 난 도로 양쪽으로 수로가 동서남북으로 형성돼 백제시대에도 계획된 도로가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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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궁남지, 백제 계획도로 흔적 발굴
입력 2001.05.17 (18:51)
단신뉴스
부여 궁남지에서 수로와 수레바퀴자국이 확인돼 백제시대에도 계획 도로가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부여 문화재연구소는 오늘 부여 궁남지 부근 폭 8-9미터의 흑갈색 점토층에서 방향과 깊이가 비슷한 수레바퀴 자국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여 문화재연구소는 특히 수레바퀴자국이 난 도로 양쪽으로 수로가 동서남북으로 형성돼 백제시대에도 계획된 도로가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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