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 국가혁신위원회의 박관용 부위원장은 오늘 운영위원회의에서 혁신위원회의 운영에 정형화된 틀은 없지만 50년 동안의 적폐를 철폐하고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자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혁신위원회의 관계자들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앞으로 가능한 비공개 회의를 자제하고 회의 내용도 언론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에 앞서서 열린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정부 여당이 야당의 국가혁신위원회 구성을 정권탈취, 정부참칭 등으로 매도하는 것은 국민적 지지를 상실한데 따른 초조함과 자격지심의 발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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