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주유소에 침입해 종업원을 폭행하고 2백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3인조 강도 가운데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서울 길동 20살 전 모씨등 2명을 강원도 속초에서 붙잡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등은 지난 6일 새벽 4시쯤 서울 오금동 모 주유소 사무실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주유소 직원 19살 고모군을 둔기로 때리고 2백 1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등은 범행 직후 강원도 속초로 놀러갔다가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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