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동지방에 강풍이 불어 항공기가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를 기해서 영동지방과 동해 중부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속초지역의 순간 최대풍속이 18.6m를 기록하는 등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속초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하루종일 중단됐고 동해안의 항구와 포구에도 어선 4000여 척이 조업을 중단한 채 대피해 있습니다.
영동지방 폭풍주의보
입력 2001.05.17 (19:00)
뉴스 7
⊙앵커: 영동지방에 강풍이 불어 항공기가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를 기해서 영동지방과 동해 중부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속초지역의 순간 최대풍속이 18.6m를 기록하는 등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속초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하루종일 중단됐고 동해안의 항구와 포구에도 어선 4000여 척이 조업을 중단한 채 대피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