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70여 일에 걸친 봄철 산불감시활동이 완료된 가운데 가장 우려됐던 군부대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군의 산불예방작전이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군은 봄철 산불예방과 초기 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사격장 주변에 방화대를 배치하고 야외 소각을 전면 금지하는 한편 각 부대별로 진화훈련을 수시로 벌여왔습니다.
봄철 산불예방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제1야전군 사령부는 오는 10월부터 가을철 산불 경계에 들어갑니다.
지금까지 원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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