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소년 지원병으로 참전해 전사한 870인의 위패 봉안식과 위령제가 오늘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6.25참전 소년 지원병 전우회 등 참석자들은 부모님의 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 소년들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전쟁터로 나가 산화한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하고 넋을 위로했습니다.
국립현충원에는 오늘 봉안된 870인의 위패를 포함해 모두 천 백 88위의 소년 지원병 위패가 봉안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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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소년병 전사자 위령제
입력 2001.05.17 (19:07)
단신뉴스
한국전쟁 당시 소년 지원병으로 참전해 전사한 870인의 위패 봉안식과 위령제가 오늘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6.25참전 소년 지원병 전우회 등 참석자들은 부모님의 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 소년들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전쟁터로 나가 산화한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하고 넋을 위로했습니다.
국립현충원에는 오늘 봉안된 870인의 위패를 포함해 모두 천 백 88위의 소년 지원병 위패가 봉안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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