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교통부 장관 등 승객과 승무원 29명을 태운 여객기가 오늘 오전 이란 북부지역에서 실종됐다고 테헤란 공항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승객 19명과 승무원 10명이 탑승한 이 여객기가 수도 테헤란에서 북동쪽으로 250㎞ 떨어진 사리 시에 착륙하기 몇 분전에 관제탑과 연락이 두절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비행기에는 라흐만 다드만 신임 교통부장관과 의원 6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자 이란 당국은 헬기와 공군기 그리고 보트 등을 동원해, 사리 시 부근의 카스피해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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