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대통령은 오늘 김영배부총재를 총재권한대행에 지명했습니다.
박지원청와대 대변인은 김대행 지명자가 당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조직 장악력이 뚜렷하고 원내총무와 국회부의장을 지내 여야 관계가 원만한 정치인이라는 점, 특히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으로 개혁에 앞장선 경험이 발탁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대행 지명자는 올해 67살로 충남 논산출신이며 고대 경영대학원을 나와 국회부의장을 지낸 5선의원입니다.
김대행 지명자는 당헌,당규에 따라 당무회의의 인준을 받는 절차를 밟아 임명되게 됩니다.
박대변인은 공석중인 원내총무는 신임 김대행지명자의 인준절차가 끝난 뒤 당헌 당규에 따라 소속의원의 경선을 거쳐 선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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