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 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64살 김상철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닭 6만 7천여마리가 죽어 12억여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양계장이 첨단 전자제어 장치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주인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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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에 불, 닭 6만마리 폐사
입력 2001.05.17 (19:21)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64살 김상철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닭 6만 7천여마리가 죽어 12억여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양계장이 첨단 전자제어 장치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주인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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