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의 `일본의 앞날과 역사교육을 생각하는 젊은의원 모임'은 오늘 모임을 갖고 내년도 초.중학교 교과서 채택이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초당파적 의원연맹을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모임측은 야당인 민주당 등을 포함해 초당파 의원연맹을 구성해 늦어도 이달 하순 첫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모임측은 우선 아소 타로 자민당 정조회장 명의로 당의 지방조직에 통지문을 보내 각급 지방의회측이 교과서 채택과정에 공정성을 기할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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