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시민운동지원기금은 오늘 저녁 서울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올해 한국시민운동상'에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협의회'를 선정, 시상했습니다.
시민기금은 정대협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전범 여성국제법정'과 '일본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본부'등의 사업을 통해 정신대 문제 해결과 올바른 한일관계의 재정립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시민기금은 시민단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6년부터 사회 발전에 공헌이 큰 단체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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