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아버지를 살해한 뒤 행려병자로 허위 신고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서울 황학동 36살 박모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10일 오전 술을 마시고 자신이 세들어 살고 있는 집 주인 80살 서모 씨를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 이에 항의하는 서씨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황씨는 자신의 범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의식을 잃은 서씨를 119구조대에 행려병자로 거짓 신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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