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태국 북동부의 야소섬에서 로켓축제가 열렸습니다.
비를 기원하는 이 축제에는 행사기간 동안 엄청난 양의 화약을 하늘로 쏘아 올립니다.
이곳 사람들은 로켓을 하늘로 쏘아올려야 비의 신을 깨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깨어난 비의 신이 비를 충분히 내려주면 그 해의 농사는 풍년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높이 올라간 로켓을 만든 사람은 트로피와 상금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중간에 떨어지거나 아예 발사가 되지 않는 로켓은 벌칙을 받습니다.
바로 진흙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물론 로켓을 만든 사람도 진흙탕에 내던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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