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농업전문가 대표단이 미국의 선진농업 기술을 배우기 위해 오늘 조지아 주에 도착해 이틀간의 방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북한농업과학원 김삼룡 부원장 등 농업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단은 오늘 조지아 대학 농촌개발센터에서 관개 시스템과 옥수수,땅콩 농장 등을 둘러보고 대학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조지아 대학 농촌개발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북한을 방문할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고구마와 감자의 생산량 증대를 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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