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통신의 이상학이 서울 월드컵 사격 25m 속사권총에서 결선 합계 692.16점을 쏘아 러시아의 세르게이 알레트레코를 2.2점차로 제치고 우승해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남자 50m 소총 3자세에서는 상무의 박봉덕이 3위에 올랐습니다.
⊙앵커: 단국대가 11년 만에 전국 종합 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단국대는 결승전에서 에이스 마정길의 호투와 장단 9안타로 상무를 4:3으로 꺾고 지난 90년 우승 이후 첫 정상에 올랐고 단국대의 김태훈은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앵커: 프랑스가 FIFA 세계랭킹에서 796점을 얻어 794점을 받은 브라질을 밀어내고 지난 93년 8월 세계 랭킹이 도입된 이후 최초로 1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두 계단 상승한 39위를 기록했고 일본은 반대로 두 계단 떨어져 44위가 됐습니다.
⊙앵커: 삼성증권의 이형택과 윤용일이 로키마운트 챌린저 테니스대회에서 나란히 8강에 올랐습니다.
이형택은 단식 2회전에서 스웨덴의 렌퀴스트를 윤용일은 스페인의 베자니로를 각각 2:0으로 꺾고 8강에 합류했습니다.
⊙앵커: 카네이션 어머니배구대회에서 의광시와 종로구가 나란히 승리했습니다.
의왕시는 삼성전자를 나란히 꺾고 2연승을 달렸고 종로구는 포항시를 2:0으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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