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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버풀, 25년만에 UEFA컵 정상
    • 입력2001.05.17 (21:00)
    • 수정2007.05.25 (08:46)
뉴스 9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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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잉글랜드의 축구명문 리버플이 스페인 알라베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25년 만에 UEFA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리버플은 전반 4분과 16분 바벨과 제라디의 연속골로 먼저 기선을 잡았습니다. 전반 막판 한 골을 주고 받으며 3:1 이때까지만 해도 리버플은 손 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알라베스는 후반 노레모의 연속골로 3:3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리버플이 막판 파울로의 골로 다시 달아나자 알라베스는 또 따라 붙었습니다.
    혈투 끝에 들어간 연장전.
    그러나 승부는 의외로 싱겁게 끝납니다.
    리버플은 알라베스 델피 겔리의 자책골로 25년 만에 UEFA컵을 안았습니다.
    리버플은 올 시즌 잉글랜드 FA컵과 리그컵에 이어 세번째 트로피를 팬들에게 바쳤습니다.
    작은 키를 무색케 하는 현란한 돌파, 화려한 개인기와 정확한 어시스트까지 단신의 아이버슨이 왜 NBA 최고 선수인가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아이버슨이 52점을 쏟아 부은 필라델피아는 토론토를 121:88로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4강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 리버풀, 25년만에 UEFA컵 정상
    • 입력 2001.05.17 (21:00)
    • 수정 2007.05.25 (08:46)
    뉴스 9
⊙앵커: 잉글랜드의 축구명문 리버플이 스페인 알라베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25년 만에 UEFA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리버플은 전반 4분과 16분 바벨과 제라디의 연속골로 먼저 기선을 잡았습니다. 전반 막판 한 골을 주고 받으며 3:1 이때까지만 해도 리버플은 손 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알라베스는 후반 노레모의 연속골로 3:3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리버플이 막판 파울로의 골로 다시 달아나자 알라베스는 또 따라 붙었습니다.
혈투 끝에 들어간 연장전.
그러나 승부는 의외로 싱겁게 끝납니다.
리버플은 알라베스 델피 겔리의 자책골로 25년 만에 UEFA컵을 안았습니다.
리버플은 올 시즌 잉글랜드 FA컵과 리그컵에 이어 세번째 트로피를 팬들에게 바쳤습니다.
작은 키를 무색케 하는 현란한 돌파, 화려한 개인기와 정확한 어시스트까지 단신의 아이버슨이 왜 NBA 최고 선수인가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아이버슨이 52점을 쏟아 부은 필라델피아는 토론토를 121:88로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4강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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