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 행정실, 크렘린의 자산을 관리하는 총무국이 산하 요양소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초고가의 물품 구매를 위해 재무부 등에 재정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베도모스티 지가 공개한 구매 목록에는 한개에 270만 달러 짜리 욕조와 2천달러짜리 거울 등 초호화 물품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나 '모스크바 타임스'는 크렘린 내부의 음해세력들이 가짜 물품 목록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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