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꽃게 어획량이 감소해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인천시 옹진군은 꽃게잡이가 시작된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이 지역에서 잡아올린 꽃게가 모두 6만4천3백 킬로그램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 킬로그램보다 30%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3월 킬로그램 당 2만원 안팎이던 꽃게값이 4만원까지 뛰어 올랐습니다.
어민들은 어자원 고갈로 해마다 꽃게 어획량이 줄어든다며 어장 확장을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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