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부산 등 11개 시.도교육청은 오늘 중등 교원 자격증 소지자 3천245명을 초등학교의 기간제 교과전담교사로 채용하기로하고 시행 요강을 발표했습니다.
모집대상은 부전공을 포함한 영어, 음악, 미술, 체육 과목의 중등 교사 자격증 소지자이며, 서울 900명, 경기 450명, 전남 350명, 전북 300명 등을 선발합니다.
합격자는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교육대학에서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교육받고 해당 전공과목에 대한 전담교사 자격증을 받으며, 1년 단위로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한 계약제 교사로 채용됩니다.
합격자들은 채용된 뒤 정규 교사 수준의 보수를 지급받고 교육대 계절학기 편입 등을 통해, 초등 전 교과를 담당할 수 있는 자격증을 부여받아 임용고시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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