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수입된 호주산 생우가 충남 서산에 있는 현대 서산목장에서 격리 사육됩니다.
농림부는 축산농민들의 반발로 농가에 입식하지 못한 호주산 생우 1차 수입분 6백48마리와 인천항 선박에 있는 2차 수입분 6백67마리를 농협이 수매한 뒤 서산목장에서 위탁 사육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1차 수입 생우를 사육 두수에 다소 여유가 있는 서산목장에서 당분간 위탁 사육키로 했으며, 2차분 생우에 대해서도 검역을 실시한 뒤 문제가 없을 경우 서산목장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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