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2회 임시국회가 30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오늘 폐회됐습니다.
그러나 당초 오늘 오후 열릴 예정이던 국회 본회의는 국민회의의 당직 개편 등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사태에 따른 후유증으로 무산됐습니다.
국회는 이에 앞서 오늘 오전 법사위원회를 열어 조세특례 제한법 개정안 등 법률안 3건을 처리했으며 실업대책 특위도 김기재 행정자치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실업대책 현황보고를 들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단독소집으로 내일부터 시작될 제203회 임시국회는 오늘 수석부총무회담이 무산되면서 여,야간에 의사일정 합의가 안돼 당분간 정상운영이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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