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54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기조연설을 통해 무료진료와 무상교육,사회보장,사회복지 등 사회분야 예산을 지난해에 비해 102.5%를 증액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은 내일 WHO 총회 본회의에서 북한에 이어 집행이사국으로 피선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남북한이 WHO의 집행이사국으로 동시에 활동하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보건분야의 남북협력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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